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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 결속, AI 비전 기반 자율주행 로봇으로 자동화
2026. 6. 25. 오후 5:10

AI 요약
GS건설은 ‘2026 국토교통기술대전’에서 자율주행 AI 비전 기반 철근 결속 자동화 로봇을 출품했습니다. 이 로봇은 작업 영역을 지정하면 스스로 지그재그 형태로 이동해 내장된 6개의 카메라로 교차된 십자 구간을 찾고 그리퍼로 고정한 뒤 장착된 결속건으로 결속 작업을 수행하고 결속 품질까지 판별합니다. 산업통상부의 3년 기한 국책과제 2년 차로 현재는 장애물이 없는 정형화된 환경에서 작동하며, 비정형 환경에서 장애물을 인식해 우회하며 작업을 지속하는 수준에 도달하는 것이 최종 목표이고 GS건설 등 참여 기관들이 테스트베드에서 고도화를 진행한 뒤 연구 개발 완료 후 실제 현장에 도입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