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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AI로 복지비용 줄여야‥토큰 이코노믹스 실험 필요"

아시아경제
2026. 6. 25. 오후 3:47
최태원 “AI로 복지비용 줄여야‥토큰 이코노믹스 실험 필요"

AI 요약

2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국민경제자문회의 주최 AX 심포지엄에서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인공지능을 저출산·고령화로 증가하는 복지 비용 등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핵심 인프라로 활용해야 하며 토큰 이코노미와 AI 에이전트를 통한 거래 비용 절감, AI 시티·샌드박스 등 과감한 실험과 AI 전용 스타트업 시장 조성의 필요성을 제안했습니다. 김성식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은 한국이 대만의 파운드리 중심 모델과 달리 제조·데이터·디바이스를 결합한 AI 풀스택 전략으로 차별화하고 기업·정부의 공동 대응을 위한 K-AI 컨소시엄 등 협력 플랫폼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배경훈 부총리는 전 국민이 소외 없이 AI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모두의 AI 플랫폼 구축과 에이전틱 AI 시대 선제 대응을, 이경수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은 AI가 가져다주는 기회와 격차 문제를 함께 살필 실질적 전략 도출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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