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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홀린 AI 돌봄인형…독거노인 일상 바꾸는 ‘효돌이’

kyongbuk.co.kr
2026. 6. 25. 오후 4:56
예천 홀린 AI 돌봄인형…독거노인 일상 바꾸는 ‘효돌이’

AI 요약

예천군은 독거노인과 치매 고위험군 및 돌봄 취약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돌봄인형 효돌이 70대를 추가 보급해 기존 15대를 포함해 총 85대를 운영하기로 했으며 이번 사업은 MG새마을금고의 후원으로 추진됩니다. AI 돌봄인형은 말벗 기능, 음악 듣기, 식사·복약 알림, 건강관리, 인지훈련, 일정 시간 움직임 없음이나 생활 패턴 이상 징후 감지 시 관리 인력 통보 기능 등을 제공해 외로움 해소와 생활관리, 치매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예천군보건소는 설명했습니다. 예천군은 현장에서의 긍정적 효과를 확인하고 사업 효과를 분석해 지원 대상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임미란 예천군보건소장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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