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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의 풍경이 바뀐다… “조리는 AI가, 셰프는 운영에 집중”
2026. 6. 25. 오후 4:49

AI 요약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 운영 효율화 과제 속에서 반복적인 조리 공정을 데이터 기반 AI 조리 시스템이 맡아 셰프와 사장님이 메뉴 개발과 매장 운영 같은 핵심 업무에 집중하는 스마트 키친 기술이 새로운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난 9~12일 열린 서울푸드 2026의 푸드테크관에 260여 개사가 참가해 조리 로봇·AI 수요예측·재고관리·음성·영상 인식 기반 스마트 조리설비를 선보였고, 이탈리아 우녹스의 CHEFTOP-X·BAKERTOP-X는 디지털 아이디로 HEY Unox, Optic Cooking, Individual CHEFUNOX, SMART Energy 등 AI 기능을 통합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담당자의 숙련도와 관계없이 일정한 조리 품질을 유지하도록 돕고 미쉐린 레스토랑 스와니예 등 파인다이닝에서 도입 사례가 나오고 있으며, 우녹스 코리아는 AI가 셰프를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창의적 업무에 집중하도록 돕는 주방 파트너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