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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뻘뻘 흘리며 감으로 찾던 고장…이젠 AI가 먼저 원인 포착

v.daum.net
2026. 6. 25. 오후 5:21
땀 뻘뻘 흘리며 감으로 찾던 고장…이젠 AI가 먼저 원인 포착

AI 요약

지난 18일 서울의 한 국립대 캠퍼스에서 하이엠솔루텍의 AI 에러 알림 시스템이 음악대학 옥상 실외기 냉각수 계통의 이상 신호를 포착해 엔지니어가 출동해 20분 이내에 냉각수 보충으로 장비를 재가동했습니다. 하이엠솔루텍은 전국 1만773개 원격 유지보수 솔루션(TMS)으로 설비 상태를 24시간 모니터링하며 AI 기반 고장예측과 에너지 절감 기능을 제공해 평균 16%의 에너지 사용량 절감 효과를 거두고 지난해 매출 3716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삼성전자는 AI 기반 통합 건물 관리 플랫폼 스마트싱스 프로로 HVAC 원격모니터링·최적화 서비스를 확대해 인도 프리미엄 주거단지 300세대에 솔루션을 공급했고, 리서치앤마켓츠는 글로벌 HVAC 시장이 2035년까지 연평균 8.1% 성장할 전망이라고 분석했으며 정부는 25일 7~8월 한시적으로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 구간을 완화해 월 450kWh 가구 전기요금이 10만8530원에서 8만5740원으로 21%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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