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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인공지능 기반 농업 상담 서비스 'AI 이삭이' 활용 성과 점검
2026. 6. 25. 오후 5:53

AI 요약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6월 22일 전북 완주군 시설방울토마토 농가 정원농장을 방문해 AI 이삭이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경영 전문 상담 시연을 참관했습니다. AI 이삭이는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실시간 농업 상담 서비스로 경영 데이터를 학습해 비용·소득 수준을 정량적으로 진단함으로써 주관적 처방의 한계를 극복했으며, 이번 농가에서는 전국 농가와 비교해 수도 광열비 과다를 확인해 즉시 개선해 경영비 절감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AI 기반 경영혁신 컨설팅 지원단을 발족해 농가 55호를 지원했고 올해는 대상을 전국 1,000호로 확대하며 양질의 경영 전문 상담 제공으로 농업소득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