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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 인공지능 활용 복지직권주의 TF 2차 회의 개최
2026. 6. 25. 오후 6:16
AI 요약
박상현 경기도의원은 24일 인공지능을 활용한 복지직권주의 TF 2차 회의를 열고 경기지역화폐플랫폼은 경기도 소유임을 명확히 해 부서들의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플랫폼을 행정 고도화에 적극 도입할 것을 내부 공문으로 공식화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그는 플랫폼 기반 복지사업 혁신의 첫 시범사업으로 5·18 민주유공자 지원 사업을 선정해 올해 하반기(9월 이후)부터 경기지역화폐 앱에서 개인정보 이용 동의 등 최소한의 터치로 수당을 신청하고 본인이 원하는 계좌나 지역화폐 페이로 즉시 지급받을 수 있도록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개인 맞춤형 데이터는 공공 마이데이터로 가져올 수 없어 사진 업로드가 필요한 현행 제도의 미비점을 지적하며 도민이 한 번만 계좌와 정보를 등록하면 자동으로 모든 복지사업을 매칭해 지급하는 자동 지급 시스템 완성을 최종 목표로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