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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행안부·성평등부, AI로 딥페이크 범죄 대응
2026. 6. 25. 오후 6:56
AI 요약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행정안전부, 성평등가족부는 2026년 6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딥페이크 성범죄 대응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고민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상임위원,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정구창 성평등가족부 차관 등이 참석했습니다. 정부는 협약을 계기로 현장에 AI 딥페이크 탐지·분석 모델을 본격 적용해 의심 콘텐츠에 대해 1차 탐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콘텐츠 삭제·차단 및 피해자 지원 절차와 연계해 신속히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구체적으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플랫폼 기업과의 삭제·차단 협력체계와 관계기관 간 정보공유를 강화하고, 행안부는 탐지·분석 모델을 고도화해 제공·공유하며, 성평등가족부는 민간 탐지모델과 병행해 분석·삭제를 진행하고 피해자 보호와 보안 관리 기준을 마련·운용해 개인정보와 인권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