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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크래프톤, AI 사업화 전담조직 신설…수익·효율 다 잡는다
2026. 6. 25. 오후 7:05
![[단독] 크래프톤, AI 사업화 전담조직 신설…수익·효율 다 잡는다](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6/25/news-g.v1.20260625.0689a5d3a6e744db8828412527b2b773_R.jpg)
AI 요약
크래프톤은 지난 4월 AI 프론티어 본부를 공식 발족해 AI 인프라를 기반으로 신제품 개발과 신사업 발굴, 기술 역량의 수익화 실행 조직 역할을 담당하게 했습니다. 본부는 제품 책임자(PO)와 AI 네이티브 엔지니어로 구성된 미션 중심의 스쿼드 단위로 기동성을 높여 운영되며, 프로덕션 AI팀은 게임 제작 프로세스 생산성 향상과 유저 제작 콘텐츠(UGC) 도구 확보를 연구 중입니다. 초대 본부장으로 박재민 본부장이 선임됐고, 크래프톤은 엔비디아 GPU 클러스터에 약 1000억 원을 투자하며 AI 인력을 기존 80명에서 160명으로 늘리고 루도 로보틱스 설립 및 오픈AI·엔비디아·AWS·네이버제트·쏘카 등과 협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