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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도 뛰어든 자체 AI칩 경쟁…빅테크 ‘탈 엔비디아’에 K-메모리 웃는다
2026. 6. 25. 오후 8:03

AI 요약
오픈AI와 브로드컴은 공동 개발한 추론 특화 AI칩 할라페뇨를 공개하고 올해 말부터 데이터센터에 배치할 계획이며, 칩은 TSMC가 생산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메모리를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등 빅테크도 ASIC 내재화를 확대하며 엔비디아가 주도하던 AI 반도체 시장의 다변화에 가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HBM 수요를 확대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