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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AI로 모빌리티 산업 진화"… 자율주행 리스크 최소화 '과제' [제17회 퓨처ICT포럼]
2026. 6. 25. 오후 7:02
AI 요약
제17회 퓨처ICT포럼이 2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렸으며 발표자들은 AI가 챗봇을 넘어 물리세계를 직접 움직이는 피지컬 AI로 진화해 모빌리티 산업과 콘텐츠·조직 운영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택시호출 수요와 기사 선호도를 분석한 배차 모델로 평균 대기시간을 13.27초 줄이고 탑승 성공률을 94% 수준으로 높였으며 지난 4월부터 강남 일대에서 자율주행 택시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고, 우버는 자율주행 확산을 위해 데이터 공개·단계적 도입·지역사회 소통 등 사회적 정착 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네이버웹툰은 AI로 콘텐츠를 이해해 추천을 고도화하고 번개장터는 AI가 일하는 방식을 재설계한다며 조직별 AI 역량 진단과 방향성 현실화를 제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