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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BK21 AI+X 교육연구단 신규 선정… 첨단제조 AI 융합인재 양성 나선다
2026. 6. 25. 오후 3:22
AI 요약
한양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4단계 두뇌한국21(BK21) 2026년 신규 시범사업 'AI+X 교육연구단'에 선정됐다고 교육부가 지난 24일 발표했으며, 이번 사업에서는 AI+X 융합형 교육연구단 4개·지역대학 연합형 교육연구단 3개·이공 우수인재 성장경로 지원 대학 10개교가 선정됐습니다. 한양대는 서울시립대·인천대·중앙대와 함께 선정됐고, 서울캠퍼스 대학원 융합기계공학과의 'AI+X 첨단제조 사회-기술융합 교육연구단'이 김동립 기계공학부 교수 단장 아래 기계공학부·데이터사이언스학부·교육공학과·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진이 참여해 첨단 제조 분야 사회·기술융합 테스트베드 구축과 지능형 제조 분야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선정된 4개 교육연구단에는 2027년 8월까지 대학원생 연구장학금, 교육과정 및 산학협력 프로그램 개발·운영, 국제공동연구 경비 등으로 총 42억 원이 지원되며, 이번 선정으로 한양대 서울캠퍼스는 2027년까지 총 21개 BK21 교육연구단(팀)을 운영하게 되고 교육부는 2027년부터 5단계 BK21에서도 AI 융합인재��� 지역 혁신인재 양성을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