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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기 존재감 키우는 대한항공…AI 부터 차세대 기체 개발까지
2026. 4. 12. 오전 10:29
AI 요약
대한항공은 기존 정찰 중심 MUAV 사업에서 저피탐 무인편대기, 중고도 무인기, 소형·중형 타격 무인기, 협동 무인기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인공지능(AI)·자율비행·군집 운용 등 임무 자율화와 유·무인 복합체계, 군집 제어 기반 소프트웨어 역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ADEX와 드론쇼코리아에서 LOWUS, KUS-FX 등 관련 기체와 AI 기반 무인기 비전을 공개했으며 미국 방산기업 안두릴과의 협력과 파블로항공에 대한 전략적 지분 투자로 자율·군집 AI 역량을 접목하려 하고 있습니다. 항공우주본부 인원 약 1800명, 5500대 이상의 군용항공기 창정비 경험을 보유하고 항공우주사업 매출은 2022년 4910억원에서 2023년 5407억원, 2024년 5930억원, 지난해 7796억원으로 증가했으며 향후 기술 실증·양산·수출 연결 여부가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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