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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AI 데이터센터 전력량 선두…구글은 청정에너지로 추격
2026. 6. 26. 오후 5:49
AI 요약
데이터 분석업체 아테리오는 미국서 자체 구축 데이터센터 기준 전력 사용량이 아마존이 9기가와트(GW)로 가장 높고, 아마존이 2030년까지도 미국에서 가장 많은 데이터센터와 전력 용량을 추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구글은 전력 용량을 가장 빠르게 확대하며 임차 시설과 재생에너지로 구축 속도를 높여 임차를 포함하면 2030년에 아마존과의 격차를 크게 줄일 것으로 전망됐고, 아테리오는 구글의 2030년 데이터센터 전력 용량 중 약 4분의 1이 임차 방식으로 확보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아마존은 자체 구축 중심으로 비용 경쟁력과 안정성을 확보하는 전략을 택했고 구글은 인터섹트파워 인수와 텍사스의 태양광·풍력 인근 데이터센터 배치로 재생에너지 확보와 전력망 연결 시간을 줄이는 데 주력하는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텍사스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를 위해 셰브런과 20년 동안 천연가스 발전 전력을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메타와 아마존도 자체 발전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라고 보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