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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시장·경주국립공원에 AI 붙인다…관광현장 실증 착수

아시아경제
2026. 6. 26. 오후 5:14
망원시장·경주국립공원에 AI 붙인다…관광현장 실증 착수

AI 요약

한국관광공사는 25일 '2026 관광AI 오픈 이노베이션 트래블 엑스랩(TRVL-X Lab)'을 통해 관광 현장 문제 해결에 참여할 AI 서비스 기업 5곳(딥파인, 비트센싱, 투아트, 트리플렛, 플리토)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은 전통시장형과 국립공원형 2개 부문으로 나뉘며 전통시장형은 경동시장, 단양구경시장, 망원시장, 수원남문시장, 안동구시장연합, 해운대시장 등 6개 시장이 대상이고 국립공원형은 경주국립공원 토함산지구에서 올해 안에 실증을 진행합니다. 주요 과제는 AI 지도(맞춤형 정보·이동 경로), AI 밀집도 분석(방문객 수·이동 동선·체류 시간 등 비전 AI 분석), AI 다국어 안내(메뉴판·상품 번역), AI 배리어프리 서비스 등이며 관광공사는 이를 통해 데이터 기반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 수립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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