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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AI, 대통령 주재 신안보 회의 참석…"AI·로봇 인재 키워야"
2026. 6. 26. 오후 8:28

AI 요약
유승재 페르소나AI 대표가 26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에 참석해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AI 기반 로봇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생성형 AI가 로봇 등 물리적 기기와 결합하며 안보와 산업 현장 활용 범위가 넓어질 것이라며 AI·로봇 분야 전문 인재 양성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AI·드론·사이버보안·우주항공 등을 미래 안보 산업 핵심 분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고, 정부는 2030년까지 기업가치 1조원 이상 신안보 기업 5개와 연매출 1000억원 이상 기업 50개 배출, 공공시장 진입 장벽 완화와 첨단기술 도입 속도 제고, 한국형 인큐텔 설립 등을 제시했습니다. 한편 페르소나AI는 생성형 AI와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