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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장관 "AI 대전환이 대안…통합특별시 적극 지원"
2026. 6. 26. 오후 9:13

AI 요약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KBC 특별대담에서 인공지능과 로봇을 산업 현장에 도입해 제조업 경쟁력을 높이는 제조 AI 대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취임 직후 발생한 미국과의 관세 이슈를 국익 관점에서 협상했고 중동 위기 속에서도 에너지 수급 관리를 해왔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중국의 도전과 노동 인력 고령화로 제조업이 위기에 직면했다고 진단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계기로 재생에너지 전환을 가속하고 RE100 산단을 지정하며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으로 지역 발전을 선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