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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AI 한상네트워크로 디지털 영토 넓혀야"…화상 뛰어넘는 '경제안보동맹' 제안
2026. 6. 26. 오후 9:57
AI 요약
이장섭 전남대 글로벌한상연구원장과 임영언 조선대 교수는 6월26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2026 아시아한인회장대회 및 아시아한상필리핀대회' 특강에서 AI와 빅데이터 기반의 365일 작동하는 온라인 한상네트워크 구축을 제언했습니다. 두 교수는 한상이 대한민국의 확장된 경제 영토라며 오프라인 대회 중심의 한계를 지적하고 상설 사무국 설치, 법률·세무·회계 전문가 네트워크, 기업 데이터 표준화, AI 기반 B2B 매칭 등 플랫폼 전환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임영언 교수는 세계 화상네트워크가 약 600만 명 규모의 디지털 경제 생태계와 연간 약 75억 위안 거래규모로 발전한 사례를 들어 한상 네트워크도 AI 기반 실시간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전환해야 공급망과 경제안보를 지키는 전략 자산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