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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200개 팀 제치고 행안부 'AI 해커톤' 우수상 수상…수상 비결은 '압도적 AI 행정 인프라'
2026. 6. 26. 오후 10:37

AI 요약
화성특례시는 지난 24일 행정안전부 주최·NIA 주관의 ‘2026 공공 AI 박람회(KPAIX 2026)’ 핵심 프로그램인 ‘AI 챔피언 해커톤’에서 200개 참가팀 중 본선 24개·결선 8개 팀에 올라 기술성·활용성·정책 적용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받아 최종 전국 4위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화성특례시는 23일 워크숍에서 팔란티어 기법을 공공 행정에 접목한 ‘AI 민원실’을 발표했으며, 도시데이터 온톨로지 기반으로 행정·생활 데이터를 연결·융합해 이상 징후와 시민 불편 신호를 포착해 선제 대응하는 예측형 AI 행정 모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는 2024년 기초지자체 최초로 AI 전담부서를 신설했고 MARS 2025·MARS 2026을 주최했으며 민선 9기에는 365일 24시간 AI 공무원 ‘코리봇’ 도입과 6월 30일~7월 2일·7월 14일~16일의 ‘화성시 공무원 AI 챔피언 교육’을 통해 AI 인재를 양성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