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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종 그립컴퍼니 CTO “AI로 누구나 잘 팔 수 있게 돕는 게 목표”

이투데이
2026. 6. 29. 오전 5:00
이현종 그립컴퍼니 CTO “AI로 누구나 잘 팔 수 있게 돕는 게 목표”

AI 요약

이현종 그립컴퍼니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라이브커머스의 본질을 셀러와 팬 간 관계라고 강조하며 소상공인과 크리에이터의 방송 준비·운영·사후 분석 전 과정을 AI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립은 상품 섬네일 제작, 스크립트 초안 작성, 채팅 반응 요약, 쇼츠·다시보기(VOD) 자동 생성 등 방송 전후 업무에 AI를 적용해 시간을 줄이고 있으며 AI 자동 생성 콘텐츠가 전체 판매량의 약 10%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AI 오답 리스크로 인해 소상공인에는 일부 기능을 신중히 적용하고 있고, 장기적으로는 국내 플랫폼을 넘어 커머스 크리에이터 인프라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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