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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지자체 공유재산, AI로 위험 분석
2026. 6. 29. 오전 5:30
![[함께하는 금융] 지자체 공유재산, AI로 위험 분석](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6/29/27de11eb-7b87-4cca-8a0c-ada1a57f51a8.jpg)
AI 요약
지난 16일 서울 마포구 지방재정회관에서 삼성화재와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AI 위험분석 보고서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문화 삼성화재 사장과 권종우 부사장, 전성용 이사장과 임묵 본부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삼성화재의 위험진단 모델과 빅데이터 기반의 업계 최초 AI 위험분석 보고서를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관리하는 지방정부 시설에 제공해 디지털 위험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온라인 설문 기반 AI 위험평가로 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사전 파악해 안전대책을 제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공유재산 위험 데이터를 축적한 안전 개선 보고서가 지방정부의 선제적 위험관리 시스템을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되고 향후 데이터 상호활용을 통해 지자체 안전 행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