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강병중 넥센타이어 회장 "AI 시대에도 기술 중심엔 사람이 있어야"
2026. 6. 29. 오전 8:26

AI 요약
강 회장이 지난 26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 경제사회이사회 회의장에서 열린 '2026 유엔 중소기업의 날 국제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하며 AI 시대에도 기술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사람중심 K-기업가정신을 지속가능 성장의 글로벌 모델로 제시했습니다. 그는 한국형 기업가정신의 핵심 가치로 '심청사달'(마음을 맑게 해 일을 바르게 이룸)과 '월석'(아폴로 11호 달 착륙을 보고 품은 원대한 꿈)을 소개하며 비움의 경영과 사람 존중, 사회적 가치 창출을 설명했습니다. 강 회장은 1965년 사업 시작 이후 넥센타이어를 성장시켜 현재 넥센타이어, 넥센, KNN, 3개 공익재단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며 34년 연속 무분규 경영과 45년 넘는 기부 활동으로 2023년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