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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으로 어미돼지 적정 체중 유지”
2026. 6. 29. 오전 8:24
AI 요약
국립축산과학원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돼지 체중 유지 기술을 청주 지역 양돈 농가 두 곳에 보급했습니다. 3D 카메라가 새끼를 밴 돼지의 지방 두께를 측정하면 인공지능이 분석해 적정 사료량을 자동으로 제공합니다. 과학원과 청주시는 임신 기간 어미돼지의 적정 체중 유지를 통해 사산·난산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기술을 확대 보급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