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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몇 분 만에 미군 식별…이란에 좌표 넘기는 ‘중국 AI’ 충격 실체 [밀리터리 브리핑]
2026. 4. 13. 오전 5:00
![단 몇 분 만에 미군 식별…이란에 좌표 넘기는 ‘중국 AI’ 충격 실체 [밀리터리 브리핑]](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4/13/6d302ba8-5a78-41b7-bc9b-1d5e1fb5c8d5.jpg)
AI 요약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압박 속에서 중국과 러시아는 겉으로는 중립을 표명하지만, 미 국방정보국(DIA)을 인용한 ABC 뉴스 보도에 따르면 이란군이 중국 국영 지리공간 AI 기업 미자르비전(MIzarVision)의 AI 위성사진을 활용해 중동 지역 미군 시설을 정밀 공격하고 있으며, 예루살렘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가 이란에 이스라엘의 주요 에너지 기반 시설 55곳의 공격 목표 목록을 제공했다고 전해졌습니다. 유럽 매체 유락티브에 따르면 미국은 프랑스가 개발하려는 신형 다연장로켓 시스템에 미국산 로켓탄 GMLRS 통합을 반대했으며, 2025년 12월에는 독일의 요청도 거부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2027 회계연도 국방 예산안에서 미 해군은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785기(약 30억 달러)와 SM-6 미사일 540기(약 43억 3000만 달러) 구매를 의회에 요청해 2026 회계연도(토마호크 55발·2억 5,800만 달러, SM-6 166발·14억 1,000만 달러)보다 크게 늘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