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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룩스 "독자 LLM·에이전트로 韓 공공·국방 AX 이끌 것"
2026. 6. 30. 오후 5:31

AI 요약
이경일 솔트룩스 대표는 2000년 창업 이후 26년간 토종 AI만 고집하며 자체 거대언어모델 루시아(LUXIA)로 AI 주권을 지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솔트룩스는 뉴로심볼릭(Neuro-Symbolic) AI로 온톨로지를 결합해 도메인 정확도를 일반 공개 모델의 51%에서 91%로 끌어올렸고, 온프레미스 배포로 금융·공공·원전 등 보안 민감 분야 레퍼런스를 확보했습니다. 또한 아이엘로보틱스·케이이노텍 등과 피지컬 AI 협력과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추진하며 해외 진출을 모색하는 한편, 창업 5년 차부터 이어온 급여 1% 나눔으로 소외아동 도서관 33곳을 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