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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도심지 대형 복합시설 복합재난, 인공지능으로 예측하고 예방한다.”
2026. 6. 30. 오후 8:30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과 함께 6월 30일 14시에 초고층 복합시설 복합재난관리 디지털 이음터(디지털플랫폼) 기술 개발사업 다부처협의체를 개최하고 본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 255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과기정통부의 멀티센서·엣지AI 기반 실시간 데이터 수집·분석, 국토교통부의 고정밀 3차원 공간정보·Geo‑IoT 기반 디지털트윈 구축, 행안부의 인공지능 추론 기반 상황 관제와 사용자 친화형 복합재난관리 시스템 개발을 융합해 인공지능 기반 복합재난관리 통합 플랫폼을 개발·실증하는 내용입니다. 다부처협의체에서는 핵심 기술 개발 계획과 협업 방안, 실증 후보지 검토를 진행해 실증 대상지를 최종 확정하고 연구 성과의 전국 확산·적용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