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세계 최대 로봇대회...내일부터 닷새간 인천서 개최
2026. 7. 1. 오전 3:24

AI 요약
인공지능 로봇 공학 분야의 세계 최대 규모 대회인 로보컵이 내일(2일)부터 닷새간 인천 송도에서 열리며, 1997년 일본에서 시작돼 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40여 개 나라의 로봇 연구팀들이 참여합니다. 최대 관심 분야인 휴머노이드 축구에는 인하대 팀이 출전하고 사람이 조작하지 않고 인공지능이 판단해 경기를 진행하지만 자연스러운 움직임에는 아직 한계가 있습니다; 축구를 포함해 가정·구조·산업·청소년 등 모두 5개 분야의 경연도 펼쳐집니다. 인천대는 가정 분야에서 빨래 개는 로봇을 선보일 예정이며 경희대·광운대를 비롯해 우리나라 대학 10개가 출전하고 인천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인천을 로봇 AI의 산업 거점으로 만들려는 목표를 세웠으며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대회는 일반인도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