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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AI 외칠 때…와디즈파트너스가 본 '단군이래 최고의 기회'

유니콘팩토리
2026. 7. 1. 오전 4:00
모두가 AI 외칠 때…와디즈파트너스가 본 '단군이래 최고의 기회'

AI 요약

소강섭 와디즈파트너스 대표는 AI와 딥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지만 K-뷰티와 라이프스타일 등 소비재가 더 큰 기회이며 정부의 라이콘·립스 도입으로 비기술 기업의 자본시장 접근성이 개선됐다고 말했습니다. 와디즈파트너스는 와디즈의 CVC로 K-뷰티·라이프스타일 등 기업가형 소상공인에 집중 투자하며 모태펀드의 라이콘 펀드 1호 운용사로 선정되고 립스 민간 운영사로 활동 중이고, 와디즈에 축적된 약 10만건의 프로젝트 데이터와 알림 신청자 수·구매 전환율·고객 리뷰 등 지표로 상위 5% 프로젝트를 선별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소 대표는 소비재 분야의 더 많은 유니콘 사례를 위해 스몰·패스트 엑시트와 함께 프로젝트 투자·브랜드 IP 투자 등 새로운 투자·회수 모델을 도입하고 있으며 설랩의 온샤가 기능적 차별화와 지역성 스토리텔링으로 9개국에 수출된 사례라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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