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는 거품, 그래도 MS는 예외"… '빅쇼트'의 베팅이 바뀌었다
2026. 7. 1. 오전 4:05

AI 요약
마이클 버리는 AI 거품을 경고하면서도 엔비디아 풋옵션을 보유했던 과거와 달리 마이크로소프트의 장기 콜옵션(만기 2028년 12월, 행사가 700달러 초반대)을 매수해 AI 생태계에서 최종적으로 수익을 회수하는 플랫폼 사업자에 베팅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I 연간 환산 매출이 370억 달러를 넘어섰고 RPO는 6270억 달러로 99% 급증했다고 보고했으나 2026년 자본적 지출 전망 약 1900억 달러로 인해 주가는 2025년 10월 정점 대비 30% 이상 하락했습니다. 골드만삭스와 KKR은 데이터센터·설비 과잉투자를 경고하는 반면 야데니 리서치는 AI 기업들이 이미 매출을 내고 있어 완전한 투기 국면은 아니라고 평가했으며, 국내 HBM 수요는 빅테크의 자본지출 유지 여부에 달려있다고 기사에 나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