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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창' vs AI '방패'...사이버 보안 전쟁 승자는?
2026. 4. 13. 오전 7:30

AI 요약
해커들은 AI를 활용해 IT시스템의 취약점을 빠르게 찾아 공격을 감행하고, 보안업체들도 AI로 빈틈을 찾아 방어망을 구축하면서 AI가 공격과 방어의 핵심 수단이 됐습니다. 앤트로픽은 2월 AI로 500개 이상의 제로데이를 찾아냈고 3월에는 연구원이 2003년부터 있었지만 발견되지 않았던 리눅스 커널 취약점을 공개했으며 구글 클라우드의 프랜시스 데조자 COO는 AI로 공격자가 침입 속도를 몇 분에서 몇 초로 단축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의견이 엇갈리지만 일부는 수비 쪽이 유리하다고 보고 앤트로픽·오픈AI의 가드레일에도 공격자들이 우회 방법을 찾고 있어 상황이 계속 진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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