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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AI·고령화’ 삼박자…비뇨의학과 인기 ‘부활’
2026. 7. 2. 오전 6:32

AI 요약
비뇨의학과가 과거 전공의 지원 기피에서 첨단 로봇수술 표준화와 인공지능(AI) 접목 등 기술 발전과 고령화에 따른 환자 수요 증가로 부활하고 있으며 학회 임원진들은 젊은 의사들의 지원이 늘고 전공의 선발 비율을 수도권·비수도권 50대50으로 운영해 대부분 100% 선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평가했습니다. 대한비뇨내시경로봇학회(KSER)는 7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BEXCO에서 2026 KSER Academic Festival을 개최해 미국·유럽·일본·중국·동남아 등에서 100명 이상 해외 의사가 참가하고 총 22개국 400여 명이 등록한 가운데 로봇·AI·원격수술 관련 국제 학술 교류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KSER는 일본비뇨내시경로봇학회(JSER)와 로봇 방광절제술 국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으며 7월 10일 세계요로결석연합(IAU)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라이브 서저리, 교육 세션, TiER 학술지 공모논문상 등 교육·국제협력 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