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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민선 9기 출범…철도·AI 성장축 제시
2026. 7. 2. 오전 6:04

AI 요약
최대호 경기 안양시장은 지난 1일 시청 강당에서 시민과 공직자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제11대 안양시장 취임식을 열고 임기를 시작했습니다. 최 시장은 8개 철도노선과 18개 역세권 개발 연계, GTX-C 노선 인덕원역 확정·광역철도망 구축, 박달스마트시티 사업시행자 지정 및 인덕원 인텐스퀘어 착공 등을 언급하며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육성과 초연결 콤팩트도시 등 8대 정책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취임식에는 화인로보틱스의 로봇 루미와 K-POP·합창단 축하공연이 있었고 최 시장은 행사 후 시청 현장 직원 30명과 구내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근무 여건과 애로사항을 듣고 시민 중심 행정과 신속한 대응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