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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꽃 이름 뭐야” 속삭이자 3초 만에…AI 안경과 보낸 일주일 [팩플]

v.daum.net
2026. 7. 2. 오전 5:02
“이 꽃 이름 뭐야” 속삭이자 3초 만에…AI 안경과 보낸 일주일 [팩플]

AI 요약

기자는 일주일간 레이밴 메타 2세대를 착용해 헤이 메타라고 말하자 약 3초 만에 꽃 이름을 알려주는 등 음성으로 시야의 사물을 인식해 통화·문자 전송·번역·칼로리 확인 등 손을 쓰지 않고 많은 일상 업무를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8시간 사용 가능하고 12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와 오픈 이어 오디오를 갖췄으며 디스플레이형 증강현실(AR) 글래스는 아니고 촬영 시 안경테에 불이 들어오는 등 불법 촬영 방지 장치가 있지만 답이 항상 정확하지 않아 수학 문제 등에서는 버벅이기도 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SAG는 전 세계 스마트 글래스 시장이 지난해 12억 달러에서 올해 56억 달러로 커질 것으로 전망했고 메타는 시장 점유율 80% 이상을 차지하며 저가형 메타 글래스(299달러) 공개로 접근성을 높였으나 착용감과 대중 설득이 과제로 지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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