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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상담·진단·수리 AI가 먼저 챙긴다…고객 일상에 혁신 경험 선사

한국경제
2026. 7. 2. 오전 9:00
LG전자, 상담·진단·수리 AI가 먼저 챙긴다…고객 일상에 혁신 경험 선사

AI 요약

LG전자(대표이사 류재철·사진)가 한국표준협회 ‘2026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가전제품 A/S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LG전자는 엔드투엔드(End-to-End) 인공지능 전환(AX) 서비스 혁신을 통해 AI컨택센터(AICC)의 AI 챗·보이스봇, 주소봇, AI 어시스턴트 큐봇(Qbot), 원격 진단 솔루션 아르구스(Argus) 등을 도입해 불필요한 출동을 32% 줄였고, 500만 건 이상의 수리 데이터를 학습한 AI로 부품을 자동 추천해 단 한 번의 방문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상담·서비스 내역의 AI 자동 요약 기능과 LG 이브닝 서비스, 시니어 맞춤 케어, 수어 상담, LG Go! 홈 돌봄 서비스 등으로 고객 접근성과 편의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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