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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공장·학교·아파트…현장마다 다른 위험요인, AI가 먼저 잡는다

한국경제
2026. 7. 2. 오전 9:00
에스원, 공장·학교·아파트…현장마다 다른 위험요인, AI가 먼저 잡는다

AI 요약

에스원(대표이사·사장 정해린)이 한국표준협회 ‘2026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무인경비 부문에서 14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에스원은 AI 영상 분석 솔루션 SVMS(자체 14종 알고리즘), IoT 센서 기반 설비 모니터링 블루스캔, 딥러닝 기반 출입 통제 시스템 얼굴인식리더 등 통합 안전 솔루션으로 공장·물류센터·학교·아파트·관공서 등 현장별 위험을 사전 예측해 담당자 스마트폰과 관제센터에 즉시 알림을 보낸다고 밝혔습니다. 얼굴인식리더는 마스크 착용이나 어두운 환경에서도 인증 정확도가 99%이며 가시광선·적외선 이중 검증으로 사진 위변조를 막고, 블루스캔은 화재·누수·정전·가스 누출·온도 이상 등을 실시간 감지해 야간·주말에도 즉시 통보한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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