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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불교신문 유튜브, ‘AI 콘텐츠’로 돌아왔다
2026. 7. 2. 오전 9:00

AI 요약
현대불교신문은 7월 1일 오전 10시 6개월여의 리뉴얼을 거쳐 유튜브 채널을 공식 재오픈하고 채널명을 기존 스튜디오 공에서 현대불교로 변경해 신문 지면에서 영상으로 미디어 포교 영역을 확대했습니다. 신규 콘텐츠는 생성형 AI를 적극 활용해 롱폼과 숏폼을 병행하며, 롱폼으로는 박원자 작가의 모정불심과 다정한 주파수, 일상의 해석, 캐릭터 IP 초심이와 해심이 등이 있고 숏폼으로는 킹받는 초심이·마음상담소·오늘의 한마디·롱폼 하이라이트 등을 선보입니다. 향후 채널은 뉴스부터 자체 촬영 콘텐츠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신문 지면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AI 및 뉴미디어 시대에 젊은 세대와 무종교인에게도 불교 가치를 전달하는 미디어 포교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한명우 대표가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