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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AI·반도체 매도세에 약세…마이크론 10% 급락

진일보
2026. 7. 2. 오전 8:57
뉴욕증시, AI·반도체 매도세에 약세…마이크론 10% 급락

AI 요약

인공지능(AI) 관련 반도체 종목의 매도세로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약세로 마감했으며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3.96포인트(-0.03%) 내린 5만2305.24, S&P500은 16.13포인트(-0.22%) 내린 7483.23, 나스닥은 173.69포인트(-0.66%) 내린 2만6040.03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0.57%), 샌디스크(-10.62%), AMD(-6.89%), 인텔(-9.03%) 등이 급락했고 엔비디아는 1.25% 하락했으며 이는 그동안 상승 폭이 컸던 AI 관련 반도체 업종의 차익실현성 매도세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메타는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활용한 클라우드 사업 모델 구상 보도로 8.81% 급등했고 애플(1.73%), 마이크로소프트(3.02%), 아마존(1.41%), 알파벳(1.07%), 테슬라(1.12%) 등 M7은 대체로 상승해 지수 하락을 일부 방어했으며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최근 인플레이션 위험과 기대 인플레이션이 낮아졌다고 진단하면서 포워드 가이던스 폐지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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