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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KCC 설명가능 인공지능 워크숍 2026' 참가
2026. 7. 2. 오전 10:16

AI 요약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설명가능인공지능연구센터가 주관한 'KCC 설명가능 인공지능(XAI) 워크숍 2026'이 6월 25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렸고 서강대·서울대·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세부 과제 참여기관으로 참석했습니다. 행사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 등 생성형 AI의 투명성과 책임성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45편의 연구논문 발표와 세부 과제 내외부 협력을 통해 도출된 성과 모델들이 소개됐습니다. 이번 사업은 과기정통부 '사람중심 인공지능 핵심원천기술개발사업'의 4개 세부 과제(1세부 KAIST, 2세부 서울대, 3세부 서강대, 4세부 ETRI)를 통해 진행되고 있으며 구명완 서강대 교수와 최재식 KAIST 센터장은 학제 간 협력의 필요성과 워크숍 성과가 신뢰 가능한 인공지능 시대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