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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전문가'가 'AI'도 만든다…한국콜마의 자신감
2026. 7. 2. 오전 10:01
AI 요약
한국콜마 융합기술연구소 AI앤이노베이션팀은 면봉으로 채취한 시료로 5분 만에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균형을 진단하는 '카이옴' 플랫폼 등 자체 개발한 AI 모델을 화장품·제형·뷰티 디바이스와 플랫폼에 적용해 왔습니다. 대표 사례인 '스카 뷰티 디바이스'는 상처 사진을 AI로 분석해 약물 분사량 등을 제안하는 의사결정 지원 모델과 피부 톤을 읽어 파운데이션 색을 조합하는 생성 모델(색상 조합 가짓수 약 180개)을 결합해 상처 치료와 맞춤 메이크업을 동시에 10분 내에 수행합니다. 이 디바이스는 CES 2026에서 뷰티테크 및 디지털헬스 부문 최고혁신상을 받았고 의료기기·맞춤형 화장품·뷰티 디바이스 형태로 사업화하는 방안을 개발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