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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 “AI 경쟁력, 국민에게 돌아가야 완성”
2026. 7. 2. 오전 10:24

AI 요약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국민 개개인이 AI 에이전트를 보유하고 기여를 포인트나 크레딧으로 환원받는 구조의 모두의 AI 플랫폼 구상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기업용 AI 에이전트가 서비스·정보·마케팅을 제공하고 비용을 지불하면 수익이 참여 국민에게 재분배되는 토큰 경제로 발전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정부가 매년 1만 장 이상의 GPU를 확보하고 2029년까지 8.4GW(약 550조 원), 2035년까지 10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을 추진하고 있어 더 많은 연산과 토큰이 필요하다고 전망했습니다. 다만 배 부총리는 이 구상이 확정된 정책이 아니라 과기정통부 내부의 초기 논의 단계이며 산업계·학계·연구계 등과 지속적으로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