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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청년 AI 기본권 보장"…이용권과 활용교육 무료 제공
2026. 7. 2. 오전 10:48
AI 요약
오세훈 서울시장은 7월 2일 기자설명회에서 생성형 AI 이용권과 학습 공간, 맞춤형 교육을 담은 '청년 AI 사다리 지원 계획'을 발표하며 산업 환경 변화에 소외되는 청년이 없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청년 AI 기본권 보장'과 '청년 AI 네이티브' 육성 두 축으로 누구나 소득·자격과 관계없이 생성형 AI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하고, 올해 하반기 서울도서관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5곳을 조성할 '서울 AI 라운지'를 마련하며 글로벌 AI 기업과 서비스 조건을 협의 중이라고 했습니다. 교육은 '서울 AI 디지털 배움터'의 과정 제공과 공인자격 응시료·취득 축하금 지원, 청년취업사관학교·기술교육원 연계 프로젝트 경험 제공 등으로 인재 육성에 집중한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