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클로드·챗GPT는 써야 하는데”…AI 확산에 커지는 기후위기 [이슈+]
2026. 7. 2. 오전 11:25
![“클로드·챗GPT는 써야 하는데”…AI 확산에 커지는 기후위기 [이슈+]](https://www.ekn.kr/mnt/file/202607/rcv.YNA.20260609.PRU20260609002301009_R.jpg)
AI 요약
급증하는 인공지능(AI) 수요에 대응해 빅테크들이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확장을 가속하면서 온실가스 배출량이 급증했습니다; 아마존은 지난해 배출량이 전년 대비 16% 증가해 약 8100만톤으로 집계되었고 공급망 배출은 전체 탄소발자국의 76%를 차지하며 20% 늘었습니다. 구글은 '목표 기준' 배출량이 전년 대비 18% 증가했고 직접 배출(Scope 1)은 20%, 공급망 배출(Scope 3)은 25% 증가했다고 밝혔으며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는 각각 23%, 64% 증가를 보고했고 보고서는 데이터센터 건설과 하드웨어 생산을 주요 원인으로 지적했습니다. 야후파이낸스는 이들 기업의 공격적 투자 계획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해 MS 주가는 약 17% 하락했고 구글·아마존·메타도 각각 10% 이상 하락했다고 전했으며 일부 애널리스트는 투자 경쟁이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지만 다른 전문가는 투자 속도 조절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