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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새 임기 첫 정책 '청년 AI사다리'…이용권 지원 등 추진(종합)
2026. 7. 2. 오전 11:25
AI 요약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년 7월 2일 민선 9기 첫 정책으로 서울 청년 AI 사다리를 발표해 생성형 AI 이용권과 학습 공간, 맞춤형 교육으로 산업 환경 변화에 소외되는 청년이 없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글로벌 AI 기업들과 비용·서비스 조건을 협의해 최신 AI 모델을 저비용으로 제공하는 이용권을 소득이나 자격과 관계없이 지원하고 올해 연말에 예산을 반영하면 내년 초부터 활용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대학가 등 청년 생활권에 고성능 컴퓨터를 갖춘 서울 AI 라운지를 조성(올해 하반기 서울도서관 시작, 2030년까지 5곳)하고 서울 AI 디지털 배움터를 통한 교육,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과 축하금 지급, 청년취업사관학교·기술교육원 연계 프로젝트 경험 제공 등을 추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