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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AI 성패, 충청권 소재·부품에 달려…혼신 다하겠다”
2026. 7. 2. 오전 10:41

AI 요약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2일 충남 아산시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인공지능 시대의 성패는 인공지능을 구동하는 소재·부품에 달려있다며 충청권을 반도체 핵심 소재·부품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온양과 천안에 고대역폭메모리(HBM) 팹을 건설하고 삼성전기 세종 캠퍼스는 인공지능 서버용 패키지 기반으로 전환 중이라고 설명했으며, 정부는 충청권을 반도체 패키징 거점으로 삼아 관련 분야에 156조원을 투입하기로 했고 에스케이하이닉스는 청주에 낸드플래시 공장을 증설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