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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청년 AI 기본권 보장… ‘글로벌 톱3’성장판 만들 것”
2026. 7. 2. 오전 11:39

AI 요약
서울시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이용권과 학습공간, 맞춤형 교육 등을 통해 청년들이 산업 환경 변화에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하고 AI 역량을 강화해 ‘글로벌 톱3 도시’ 진입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기자설명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청년 AI 사다리 지원계획’을 발표했으며 청년 AI 기본권 보장과 AI 네이티브 육성 등 2대 전략을 중심으로 추진한다고 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비용 부담 없는 AI 이용권 지원, 하반기 서울도서관에 1호 라운지를 조성하고 2030년까지 총 5곳을 운영할 ‘서울 AI라운지’에 고기능 생성형 AI 활용 가능 컴퓨터와 전문 AI 코치 상주를 마련하는 것, 그리고 ‘서울 AI 디지털배움터’에서 초급부터 직무 특화 과정까지 제공하고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및 취득 시 축하금 지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