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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의료AI 인프라 확대…평가 기준 ‘정확도→운영’

데일리메디
2026. 7. 2. 오전 11:40
국가 의료AI 인프라 확대…평가 기준 ‘정확도→운영’

AI 요약

의료AI 평가 기준이 알고리즘의 병변 진단 정확도에서 병원 내 반복적 활용, 워크플로우 내 운영 효율성, 수가화 및 비급여 확대 근거 축적 등 운영성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진단이며, 보건복지부의 AX 시대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활성화 방안에서 국가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의료데이터 이용권 확대, 심의 절차 효율화, 의료AI 실증 과제 20개 신규 추진 등이 제시됐습니다. 정부가 국가 의료 인프라에 AI를 직접 통합하는 정책을 추진하면서 권역책임의료기관 AI 기반 진료시스템 지원사업 등을 통해 상용화된 AI 도입과 클라우드 기반 구독형 서비스(SaaS)가 확산되고 있고, 루닛은 17개 권역책임의료기관 중 6곳에, 뉴로핏은 3곳에, 제이엘케이는 11곳에, 코어라인소프트는 9곳에 AI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코어라인소프트는 보건복지부의 제4차 국가건강검진 종합계획(2026~2030)과 연계해 AVIEW 프리미엄 검진 리포트로 RWD를 축적하고 세브란스병원과 AVIEW NeuroCAD 실증과제를 진행하며 임상 유효성·경제성 근거를 확보해 수가화 및 신의료기술평가 대응을 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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