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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새 임기 첫 정책 '청년 AI사다리'…이용권 지원 등 추진(종합)
2026. 7. 2. 오전 11:24

AI 요약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시청에서 ‘청년 AI 사다리’ 지원 계획을 발표하며 생성형 AI 이용권과 학습 공간, 맞춤형 교육 등을 통해 산업 환경 변화에 소외되는 청년이 없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최신 AI 모델을 무료로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 AI 기업들과 비용·서비스 조건을 협의 중이며, 협상이 마무리되면 연말 예산 반영을 거쳐 내년 초부터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올해 하반기 서울도서관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5곳의 '서울 AI 라운지'를 조성하고 '서울 AI 디지털 배움터' 교육, AI·데이터 분야 공인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및 합격자 축하금 지급 등 실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