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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년 누구나 '생성형 AI' 무료로 쓸 수 있게 … 오세훈 "세계 1·2위 기업과 협상 중"

뉴데일리
2026. 7. 2. 오후 12:08
서울 청년 누구나 '생성형 AI' 무료로 쓸 수 있게 … 오세훈 "세계 1·2위 기업과 협상 중"

AI 요약

서울시는 민선 9기 첫 정책으로 생성형 AI 서비스를 무상 지원하는 '청년 AI 사다리'를 발표하고 세계 시장 점유율 1·2위 기업 등과 파격적 조건으로 협상 중이며 올 연말 예산 반영으로 이르면 내년 초 가동할 계획입니다. 지원 대상은 19~39세 청년으로 주민등록인구뿐 아니라 생활인구도 고려 중이며 예산 규모는 관련 협상 마무리 후 확정될 예정입니다. 서울 AI 라운지(올해 하반기 서울도서관 시작, 2030년까지 5곳)와 AI 인재 성장 코스·서울 AI 디지털 배움터를 통해 고사양 장비와 전문 코치, 단계별 교육,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및 인턴십 등 맞춤형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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