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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연말까지 모든 부처에 업무용 AI 도입"
2026. 7. 2. 오전 11:47
AI 요약
한성숙 국무총리는 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인공지능(AI) 대전환과 국민 모두의 성장, 지방주도 균형성장을 핵심 국정과제로 제시하며 5200만 주권자의 목소리를 무겁게 받아들여 당면한 민생 현안 해결에 사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AI 중심의 성장 전략을 최우선으로 규제 합리화와 기술 혁신의 성과가 중소기업·소상공인·골목상권으로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으며 지역이 첨단전략산업의 중심축이 되도록 지방 균형발전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공직사회에는 AI를 활용한 정부 혁신과 데이터 기반 행정을 주문하며 현재 4개 부처에서 시범 운영 중인 업무용 AI 시스템을 행정안전부와 협력해 연말까지 모든 부처에 도입하고 자살·산업재해 등 유형별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맞춤형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