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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인공지능 환경에서의아동‧청소년 권리 보장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
2026. 7. 2. 오전 9:25

AI 요약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2일 ‘인공지능 환경에서의 아동·청소년 권리 보장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토론회에서는 딥페이크, 허위정보, AI 챗봇 정서적 의존, 알고리즘 기반 유해정보 노출 등 인공지능 환경에서 아동·청소년이 직면한 위험과 이에 대한 입법적·제도적 대응 방안 및 해외 입법 사례를 통한 법·제도 개선 방향 등을 논의했습니다. 초록우산은 2023년부터 디지털 환경 속 아동권리 보장을 위한 온라인 세이프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1월 유엔아동권리위원회(CRC)·국제전기통신연합(ITU)과의 공동성명에 참여해 인공지능 설계 전 과정에 아동권리를 최우선해야 한다는 원칙을 지지했다고 밝혔습니다.